글 작성자: superfl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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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국내 2차전지·전고체 산업 및 관련주 동향
(1) 씨아이에스 (CIS)

  • 2024년 매출 5,085억 원(+64%), 영업이익 593억 원(+52%)을 기록하며 고성장 지속
  • 고체 전해질 대량생산용 시범 라인 구축 및 연속식 공정 도입 중이며, 전고체 배터리 소재·장비 NDA 체결을 다수 확보
  • 주요 고객사: 삼성SDI, LG·SK 등 국내외 배터리 셀 제조업체
  • 2030년 전고체 시장은 4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며, CIS는 차세대 제조장비 영역에서 수혜 기대

 
(2) LS일렉트로닉스 등 장비업체

  • 2차전지 제조장비 시장은 2030년 약 5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, 건식 공정 및 전고체 관련 장비 기술이 핵심으로 부상 중

 
(3) 2차전지 대기업 (LG에너지솔루션·삼성SDI 등)

  • 전고체 배터리 R&D 집중: 2030년 상용화 목표
  • 미국 IRA 대응: 현지 ESS·LFP 배터리 생산 확대 (미시간, 애리조나, 울산 등)
  • 2025년 Q2 매출 불확실성 경고, 투자 30% 축소, 애리조나 공장 건설 중단 등 관세 리스크 반영

 
2. 트럼프 2기 관세 정책과 배터리 산업 영향
(1) 관세 정책 요약

  • 2025년 2월부터 중국산 전기차·배터리에 최대 145% 관세 부과. 주요 품목 포괄, 평균 관세율 미 약 15% → 신규 글로벌 관세율 약 27%
  • ‘Liberation Day’ 정책: 4월 5일부터 보편 10%, 개별 국가별 25–50% 추가 관세 시행
  • 희귀 금속 및 리튬 이온/ESS 배터리에 별도 관세도 포함, 최대 82~173%까지 도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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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2차전지/전고체 산업별 영향

  • 미국 내 중국산 LFP 배터리 ESS 수입 가격 34~82% 상승, 한국산 제품은 관세 유예 또는 낮은 관세 적용받아 가격 경쟁력 확보
  • 중국 업체의 미국 진출 지연·중단 사례 발생 (예: AESC(중국계)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 중단)
  • 그러나 LFP 기술 가격 우위와 대체 공급망(중국→외각시장 확대) 확산으로 단기적 우위 불확실 존재

 
4. 중국 기업의 대응 및 한국산 수혜 전망

  • 중국 CATL, BYD 중심으로 ESS에서 여전히 약 90% 점유율. 그러나 미국 관세로 경쟁력 일부 약화
  • 일부 중국 기업은 유럽 등 대체 시장으로 전환 시도
  • 한국 기업(삼성SDI, LGES)은 ESS LFP 시장 참여 확대, 현지 생산 기반 확충 → ESS 수출 계약 체결 잇달음
  • 중국의 주요 원자재 가격 제어 전략(희토류 제한 등) 영향은 존재 하나, 한국 기업은 R&D·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대응 중

 
5.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

 
6. 정리 요약

  1. CIS: 고체 전해질 장비 선두,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 확보 중이며 고성장 흐름 지속
  2. LS일렉트로 등 장비사: 전고체 장비 수요 증가로 차세대 제조 하드웨어 수혜 가능성
  3. 빌트업 2차전지 기업: 관세 리스크는 있으나 현지 생산 + ESS/LFP 전략으로 대응 중
  4. 트럼프 관세: 중국산 배터리 수입 가격 크게 상승 → 한국산 상대적 경쟁력 향상
  5. 중국 영향: 생산 이전·대체 시장 진출 등 다변화 대응 중. 희토류 등 소재 리스크는 한국 기업에도 부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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