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패드 OS 26(iPad OS 26) 사용 및 후기 - 스테이지 매니저의 진화
어제 WWDC 2025에서 애플의 각 제품별 OS 26의 발표가 있었습니다.
바로 제 아이패드 프로 12.9인치에(M1) 개발자 베타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실사용을 진행해봤습니다.
일단 초반세팅하는 과정에서 모든 메이저 업데이트와 동일하게 약간의 발열과 배터리 드레인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. 약 20~30분 정도
신기능으로 스테이지 매니저에(Stage Manager) 윈도우 앱(Windowed Apps) 보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. 우선 새로운 기능인 윈도우 앱 보기로 사용해봤습니다.

장점으로 윈도우 왼쪽 상단에 윈도우 닫기, 최소화, 전체화면으로 전환이 가능한 메뉴가 생겼고, 화면 상단에 마우스 포인트 이동 시 앱 기본 메뉴가 등장합니다. 거의 맥OS 시스템과 동일화 되어 생산성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
기존 스테이지 매니저에서 화면 왼쪽에 나타나는 현재 실행중인 앱이 표시가 없어 조금 더 화면을 넓게 쓸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 물론 기존 스테이지 매니저에서도 해당 표시 기능을 비활성화 시킬 수는 있었습니다.

또한 앱 화면 크기가 조금더 자유롭게 세팅이 가능했구요. 최대로 작은 화면으로 설정 시 아이폰에서 보여지는 화면으로의 전환이 쉽게 가능했습니다.
제가 느끼는 불편함은 멀티태스킹으로 앱 사용 중 그냥 배경화면으로 나가고 싶은데, 아래와 같이 멀티 테스킹 혹은 전체화면 다른 앱 실행을 하기 위해 현재 실행중인 앱을 플로팅 시켜놓고 대기하고 있더라구요. 순수 배경화면으로 나가기 위한 방법이 없는 듯합니다. 제가 못찾는 걸 수도 있구요.
단일 앱 전체화면 실행에서는 바로 배경화면으로 가기가 가능합니다.
(확인 결과 매직 트랙패드를 완전히 아래로 쓸어내리기 혹은 화면터치로 아래로 쓸어내래기 시 완전 배경화면으로 나오기가 가능하였습니다)

또 다른 부분은 세 손가락으로 옆으로 넘길 시 다른 화면에 있는 앱으로 전환이 불가능 합니다.
다음으로 맥OS에서 편리하게 사용 중이던 미리보기 앱이 추가 되었습니다. 파일 탐색기에서 앱 실행을 하면 바로 미리보기 앱으로 파일 열기가 가능합니다. 맥에서는 프리뷰 형식으로 미리 보기가 가능했었는데 현재 아이패드에서는 해당 형식이 아닌 미리보기 앱에서 바로 파일을 구동해버렸습니다. 추후 파일 탐색기에 프리뷰 UI 를 제공할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.
따로 미리보기 앱을 실행하여 어떤 내용이 있는지 간략하게 파일을 실행하지 않고 보기는 가능합니다.
마지막으로 음악 앱에 오토믹스(AutoMix)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. 다음 트랙 이동 시 자연스러운 전환으로 조금더 스무스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.

현재까지 사용해봤을땐 화면 전환 시 약간의 끊김이 발생하나 앱과의 호환성 문제로 앱간의 충돌 및 강제 종료되는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.
추후 발생되는 버그발생 시 리포팅하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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